61위꽃을 짊어지고
62위자연의 사슬
63위별지기
64위물안개 속으로
65위수다스런 새싹들
66위차창 밖 가을
67위개미의 샘
68위헌사
69위풀벤후에는 새로움이 돋아나더라
70위어제는 버리고 오늘은 다시 말한다
71위눈꽃을 먹었습니다
72위내 사람에게